6월말의 근황



인간적으로 잘지내고있습니다만
미술관은 5월에 때려쳤고
갤러리도 곧 때려치치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한 3개월..정도겠군여.,.

뭔가- 하강기? 빙하기?
그런거냐면..아 글쎄 그런걸지도?
근데 변화는 필요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케케케케케카카카카칵
미술 그만하고싶네
미술하는애들이랑 노는건 재밌는데 미술하는 꼰대들이랑 노는건 퉤퉤..껒여


다른회사 다녀야하나..'_' 사..사업해야하나..

나이드니까 노는것도 신통찮고

핸드폰은 거의 맛탱이가 가있는데 아이폰 3gs 언제나옴? 나오긴 나옴?

by 세e | 2009/06/29 17:28 | 트랙백 | 덧글(3)

다시 근황


1. 여전히 일하는 중입니다. 미술관과 갤러리 양다리 걸치고
일 하나 더 할까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도...돈이최고?!
라고 말하지만 ... 사실 "가난뱅이의 역습"이라는 책에 눈독들이고 있고요.
가난이 최고 섹스리스가 최고(응? 이건 뭐?)
전 그냥 은근한 노동이 좋은 것 같습니다.

2. 친언니가 최근 둘째를 낳았습니다. 득. 남.
인생에 몇 없는 쾌거네염..
출산과 육아란 매우..매우매우매우 힘든일입니다만.. 새 가족이 늘었다는 것으로 이미 햄복
아..녀성동지분들께 귀뜸해드리자면, 무통+자연분만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일반 자연분만, 제왕절개, 무통..주변에서 하나씩 다 해보셨는데 경험상 비춰보자면..넵

3. 봄이라 그런지 졸립네여 허응

by 세e | 2009/04/28 16:19 | 트랙백 | 덧글(2)

I'm in NY

New york after all
^^

by 세e | 2009/01/23 06:33 | 트랙백 | 덧글(2)

담주에 미쿡감

유학 연수 요런거 아니고 그냥 여행

...오빠보러 LA쪽 갔다가 겸사겸사 국내선타고 뉘욕들러서 뒹구럭거리다 오는 간지이므니다...
LA쪽이야.친구도 있고 오빠도 있고 그래서 걍 아무 일정걱정 없는데(여차하면 걍 유니버설스튜디오나 갈라고)
뉘욕은 홀홀단신 혼자라서 어떻게 재밌게 놀까 생각중에 열심히 구글맵타고 이리저리 쏘다닌 결과

다니엘레드클리프가 벗고나오는 연극 예매해버리고(..사실 뭔지도 몰랐다능..단지 딴것보다 좀 싸고..포스터가 간지나서..)
Mosdef오퐈가 마침 일정중에 공연을 하시길래..테이블 예매 퍼엉 
블루노트라는 재즈클럽에서 혼자..
아 쓸쓸해............................. 하지만 모스뎁옵화니까! 샤릉!

그외엔.. 미술관 갤러리.. 뭐 이렇겠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다니자고 메세지보낸사람이 있긴한데.. 가서 한국인이랑 만나느니 차라리 제3세계 애들이랑 놀다오는게 재밌을것같고..

게다가 하필 일정중에 레스토랑week이 끼어서..ㅋㅋㅋㅋㅋ싸게 코스요리 고고싱
캬캬캬ㅑㅋ캬ㅑㅋㄱ
근데 날씨 졸 춥대서 지금 좀 긴장타는중..
오바마 취임일 내외로 가는거라 테러위협 있을까바 좀 긴장타는중
안그래도 요즘 24보고있는데...하악..무수와 미국 무수와

by 세e | 2009/01/11 11:33 | 트랙백 | 덧글(2)

Ipod Nike+


앗팟터치2세대를 사고나니
뭔가..필요해져서..
오후에 삼성동과 압구정을 모두 뒤져
다섯번째 들린 샵에서 딱하나 남은 +를 구입..카드로 싹싹긁어...
나는 이제 그지데스네..^.^
여튼.. 아침에 질러둔 운동화에 장착한 후
뛰어보았습니다
야호
재밌구나야
신나서 옆에 위젯도 달아버렸습니다 흐흐핳핫하하하하하...나 너무 사나이답다..

저 이제 졸업도 했고, 시간도 많습.(...)
회사는 나가야 하지만 일주일에 두번정도밖에 안나가니,
쉬는동안 몸관리나 해야겟심.....
학교다니며 너무 먹었....
살이....
살려줘....

...그러니까 열심히 운동하렵니다.
일단 보통사람의 체력을 되찾기 위한 노력.. 시작하겟습니다 휴우

by 세e | 2008/12/15 21:14 | 트랙백 | 덧글(8)

여러분은 야한꿈 좀 꾸십니까


갓 제대한 아는 동생과 엠센으로 얘기하다가
새벽2시경이 되어서
"나님 슬슬 자러감"
했더니
"농밀하구 야한꿈 꾸삼"
이래서
"아...그러고싶은데 야한쿰 안꾼지 5년은 된거가태"
했더니
"어 그럼 요즘 욕구에 충실하신가"
이런다
일단 충실할리 없고
꿈도 안꾸고
아무생각없다
......희바 너무 건전하게 살았나
....에 그럴리도 없고
뭐...꿈이라고 해봤자 기억안날 뿐일수도 있지만..
아냐..이건.....뇌에 슬그머니 종양이라도 피어난 것일까..-_-;;;;
좀 걱정스러운데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캬캬캬캬캭ㄴㅋ크크이ㅡ키ㅡ크킈킈크....
어쩔..CT찍어야하나요 MRI찍어야하나요..

여러분은 야항큼 자주 꾸시나요..

by 세e | 2008/11/25 02:13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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